나마스테. 《겐샤이》 케빈 홀

2025.01.31

코다리로 냉동실 채운 글 코치, 안지영입니다. 새벽부터 하루를 채웁니다. 6시 기상, 줌 미팅, 초고, 일기...
#겐샤이,#케빈홀,#가슴뛰는삶,#서평쓰는독서모임천무,#자이언트북컨설팅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