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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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시원 조개순두부 삼치구이
큰 뇨석이 비릿내라면 경기를 하는통에 집에서 생선굽기가 쉽지 않은데 뇨석이 기숙사로 간 후 저녁 메뉴도...
원장님
벌써 10년도 지난 명함 오랜 시간 열정으로 일하다가 지쳐 내려놓을땐 미련 일도 없이 빠이빠이~ 다신 그 ...
오징어김치부침개 자꾸만 타네.
이른 찬바람에. 오장육보가 시리기 시작. 뱃속에 기름기가 차야 든든하지.. 기름 이빠이 두르고 김치전 고...
재탕재탕 끓이면 끓일수록 맛나는 돼지고기 김치찌개
김치랑 고기랑 보글보글 끓여서 한번 먹고, 물 살짝 붓고 고기 추가해서 힌번 더.. 또 물 살짝 넣고 김치 ...
의심이 현실로...
둘째 뇨석을 처음 만나던 날.. 낮선 비주얼에 내 뱃속에서 나왔나 싶었는데.. 자라면서 별종 성격을 느낄때...
두부처럼 부들부들~
두부처럼 부들부들~ 콩나물 국처럼 시원하게.. 깊게 생각도 말고 털건 털어내고.. 리셋!! 일단 고고~
로망 같은 시간..
언제 키우나했는데.. 함께 할 수 있는게 많아지네. 이가 없음 잇몸으로~ 부족한 건 노력으로 채우는거라.. ...
부들부들 양푼이 하나로 뚝딱!! 계란찜
오늘 저녁은 부들한 맛이 좋은 양푼이 계란찜.. 냉장고를 파다파다~ 이젠 더 나올걸도 없네요. 양푼 냄비를...
미역 나물볶기 세상 제일 쉬운 건 마음 바꾸기
안 해봐서.. 안 배워서.. 몰라서.. 제일 쉬운걸 못 하면 안 되지.. 소금 털어내고 마늘 넣고 기름에 휘휘~ ...
새빨간 거짖말 인줄..
울 엄마가 나 아플때 대신 아플수 이었음 좋겠다 했는데.. 거짖인줄. 천에 일.. 아니.. 만의 일 .. 불공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