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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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허투 양성 4기) 표적치료 8회 + 중간검사
1월 12일 금요일 - 닥터 만나는 날 - 항암 + 표적 치료 4 친구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라 남편은 친구를 ...
엄마와 함께한 6개월
엄마는 새벽 일찍 일어나 조깅을 핑계로 자주 밖을 나갔다. 아픈 딸에게 해주고 싶은 것은 많은데 마음처럼...
유방암 4기 일상 - 3월의 일부들
가장 힘든게 무엇이냐 물어보면 단연 주사다. 뽑고 넣고, 갈수록 혈관이 약해져 고통이 강해진다. 어제는 ...
대단한 착각
시어머니와의 합가를 어떻게 결정했냐는 주변 사람들의 질문에 딱히 할 말이 없다. 결정이 어렵지는 않았으...
첫 경험
순수라는 단어가 가득했던 교실에서 간혹 첫 경험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 모두들 아닌척했지만 사실은 모두...
두 딸의 육아일기 (만 5살, 19개월)
만 5살 SK 가 된 조세핀 작년 9월 SK 언니가 된 조조. 2월 현재 105cm로 5cm가 자랐고 몸무게는 15.5kg...
속마음
"제발 좀 털어놔.." 가까운 사람들이 하는 말 중에 하나는 내 성격이 암을 만들었다고 한다. 속 ...
(유방암 4기 총 항암 10회차) 아브락산 1차~4차 증상 기록
11월 24일 - 표적치료 2회 - 총 항암 7회 도중 온 쇼크로 파클리탁셀 3차 중단 11월 30일 목요일 - 피검사 ...
모르는 사람
한국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이 연달아 방문 중이다. 한 달 전에는 동생과 할머니가 왔다 갔고 며칠 전에는 가...
미안해하지 않기
“I like your hair” 양치하다가도, 책을 읽다가도 뜬금없이 나를 물끄러미 쳐다보며 나의 머리가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