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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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항암치료가 종료되었습니다
8월 15일 목요일 2pm 항암 26회 (아브락산) 1시간 소요 항암 받는 날이다 병원에 가면 먼저 헬스케어 카드...
억울하지만 풀지 않은 오해들 중 하나
20대 초반의 나는 한창 교회 활동에 열심히였다. 한국에서는 여러 일로 주일을 지키지 못하다 캐나다에 온 ...
안녕, 바르셀로나 (아이들과 하루만에 둘러보기)
항암치료 중에 해외 여행은 생각도 못했다. 몸이 조금 나서면 한국이나 다녀와야지 했는데 남편의 부대 찬...
암환자의 집밥 메뉴들
암환자가 병원이나 집에서 누워만 있는것은 드라마나 영화 아니면 싱글일때 가능한거고 가족들을 책임져야 ...
다른 방식으로 엄마를 사랑하는 두 아이
첫째의 방식 남편이 2주 훈련을 가면서 어머님이 아이들 사이에서 버거워 하시는 것 같았다. 그래서 항암 ...
후회 없는 여름이었다
어둠이 있으면 빛도 있기 마련 8월의 밤은 나에게 고통을 주었지만 반대로 낮에는 커다란 행복들이 가득했...
파친코 독후감 : 현재의 선자들
파친코 시즌 2를 앞두고 드디어 작년에 받은 파친코 두 권을 오늘 모두 끝냈다. 파친코를 읽으며 선자의 억...
8월 나의 대표 기도문
약할 때 강함 되시는.. 나의 모든 것을 잘 아시고 나를 가장 사랑하시는 나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가...
답은 정해져 있는데 풀이는 하지 못하는 숙제
벌써 1년. 암 판정을 받은 지 1년이 지났다. 나의 하루는 암에 걸리기 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른게 있다...
해변에서 혼자 노는 방법 아르켜줄게
혼자 놀기가 고민된다니.. 혼자의 시간을 갖는 게 너무너무 소중한 나에게 혼자 논다는 것은 아이들과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