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출처
2023 힘을 준 성장의 말들
본 글은 마마다(마이 마인드풀 다이어리)에서 필진들과 함께 쓴 교환일기의 일부입니다. 블로그에 현우와 ...
23년 10월, 우리의 이야기 - 2
◌ 소금강 느릿느릿 걷는다. 말을 걸어오는 '그대'들을 쓰다듬는다. 서서히 물러나는 나뭇잎을 ...
23년 10월, 우리의 이야기 - 1
감이 감빛으로 물들어갈 무렵으로 시작하여 말랑말랑 자홍빛 홍시가 되고 세상에서 사라질 준비를 하는 단...
23년 8·9월, 우리의 이야기
일기장에 차곡차곡 쓰여진 일상들, 사진첩에 차곡차곡 채워진 순간들. 쓰여진 문장을 돌아보며 한 문장씩 ...
가을의 마지막 장
아마도 오늘은 가을의 마지막 장. 너희들은 한 철을 보내기 위해 여기, 내가 있는 곳으로 왔어. 묵묵히 계...
Silence
일찍 해가 지고 어둑한 밤이 길어지는 계절, 서늘한 밤공기와 어스름한 노란 빛의 온기 가운데 고요히 홀로...
북바인딩 키트 40% 할인!
안녕하세요. 하윤과 현우입니다. 좀처럼 안녕늘보씨 소식을 SNS에 올리지 않지만 매일매일 꾸준히 저희...
불편한 박수소리
‘아이 참, 왜 자꾸 박수를 쳐대는 거야 박수를!’ 화를 참고 참다 못해 펑, 터뜨리기 일보 직전인 중년 여...
괴로운 환희
소중한 영상을 만들었어요. 고요하고 정적인 산의 풍경과 소란스러운 마음의 풍경을 담은 이야기, 깊이 음...
'그대'들이 많은 삶
‘일’에 대한 고민은 끝이 없다. 어떤 일을 할 것인가. 아마 그 고민은 언제까지나 물음표로 함께 하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