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출처
꽃의 세계로
여름을 지나서 꽃의 세계로 돌아왔다. 창문으로 산들바람이 들어온다. 여름은 이제 끝난건가. 참 길기도 했...
일상 기록
하늘 파란 어느 여름날, 문득 옛생각이 나서 그려봤다. 유난히도 더위가 긴 올 여름, 기력이 떨어진 엄마와...
또 다른 일상
여름밤 그네타기. 바람이 일어 시원해진다. 폭염경보가 매일 날아드는 요즘, 덥긴 덥다. 올여름 들어 더욱 ...
일기쓰기
후텁지근한 날들이 이어진다. 장마기간이다. 일기예보가 거의 맞지만 가끔 비소식이 엇나가기도 하는데 이...
오이풀
오이풀은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자라는 여름철 야생초로 잎에서 오이냄새가 난다하여 이름이 붙었다. 나무...
금꿩의 다리
'금꿩의 다리'는 우리나라 중부 이북의 산골짜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야생초이기에 ...
여름일상에서
7월이 되었으니 이제 여름이다. 며칠 전만해도 없었던 매미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줄기가 무른 꽃들은 피...
과꽃과 함께하는 여름맞이
과꽃(aster)은 동글동글한 것이 귀엽고 소박한 국화과의 여름꽃이다. 줄기의 선은 살려꽂을 만큼 예쁘지는 ...
생활속의 꽃꽂이
일상을 담는 생활공간에 자주 변화를 주는 것이 사실, 쉬운 일은 아니다. 예쁘게 꾸미겠다며 이것저것 사다...
일상
집단장을 했다. 단장이라 해봤자 청소에 불과하지만 필요없는 몇 가지는 버리고, 분갈이와 화분정리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