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출처
오늘도 잘 보냈당.
동네를 어슬렁 거리다가 아주 커다란 나무 앞 보호수 라는 팻말을 발견했다. 전설의 고향 같아. 석탑도 발...
예뻤던 5월
효잉이랑 함께 머리한 날. 쌤이 추천해준 옥된장 가서 차돌전골이랑 미나리전 아쥬 맛있게 먹었다. 되게 진...
?
12월 중순 이후로 처음! 드디어 내돈내산 쇼핑을 했당. 금기가 깨지는 것에 묘한 기분이 들었는데.. 뭔가 ...
여름 기다리기!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느 날, 고기동 일대를 하염없이 빙글뱅글 돌다가 언니의 에스코트로 무사히 닭볶음...
먹성거성 신채민의 돼지런한 주말일기
젊은 여성을 좋아한다는 커피씨? 저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개무량하네요. 엉덩이 엄청 비비다가 동...
육식주의자
양갈비 처음 먹어보는 사람 ㄴ ㅏ 어쩜 고기가 하나도 안질기고 부들부들하냐 육즙팡팡! 양갈비와 함께 소...
현생살이
아트박스 들어가면서 생각했지. 모범생 처럼 보이는 디자인의 공책을 사겠노라고. 그치만 결국 집어든 건 ...
좋은 아침
성황리에 라이브스테이션 잘 마쳤다. 라고 적고 싶지만, 현실은 똥망이라 할 수 있겠다.ㅋㅋㅋㅋ잠깐만여 ...
제목 고민 안할래~~
유니클로 라이브방송 하게 되었다. 미리 찍어둔 잔망스러운 썸네일 컷ㅋㅋㅋ 라방은 낼모레 수요일 오전10...
쿠팡알바 썰푼다.
파묘 보러 간당~ 하고 지난 포스팅 끝낸 것 같아서… 팝콘 냠냠 하며 김고은 미모랑 패션 즐기고 왔다.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