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출처
일요일 놀이터
오전에 침대 배송받은 김에 창고를 정리했다. 자주 버려가며 살지만, 무슨 짐이 이렇게나 많은지 창고에는 ...
9월 그림일기
8월부터 느슨한 그림일 한달 동안 띄엄띄엄!
눈그린 북클럽 모집
눈그린 북클럽 17번째 책은 좋아하는 김영민 작가님의 신간! "가벼운 고백"입니다. 짧은 글들이 ...
술친구 한
친구들 가운데 제일 먼저 결혼하고 아기를 둘 키우는 한이 이사한 새집으로 초대했다. 마침 내가 한이네 동...
추석은 사라지지 않겠지만
당신은 사라져 주세요. 추석이 싫은 건 며느리로서의 의무를 다해야 해서 부담스러워서가 아니다. 아주 어...
그리운 산후 도우미 선생님
산후도우미 선생님 배불리 분유를 먹고 얌전히 안겨 꼬물거리다가 졸려서 눈이 감기는 아기 여름을 안고 있...
골골하는 안부
골골 8월이 간다 기침과 콧물이 떨어지지 않으면 노래를 흥얼거릴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좋아하는 노...
8월 그림일기
생략이 많은 8월
희야와 나
희야를 떠올릴 때 확신할 수 있는 건 내가 희야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다는 사실 뿐이다. 희야와의 인연은...
서울일상 육개장사발면,사당김밥, 만다린 중국집
저는 이번주 월요일 부터 사당동 모 학교 통신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침 5시반에 기상해서 6시에 아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