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출처
24-2-11
- 엄마가 맛있는 국수를 해주셨습니다. - 본가에서 각종 물건 및 음식을 싹쓸이 해왔습니다. - 오빠가 용산...
24-2-12
- 집 청소를 하였습니다. - 눈썹 탈색을 실패해서 모나리자 되었지만 재미난 추억이 생겼습니다. - 오빠와 ...
24-2-9
- 소개 받고 간 미용실에서 머리 성공했습니다 - 갈비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 엄마에게 선물을 주니 기분이...
24-2-8
- 일찍 퇴근하고 전주행 기차 탔습니다 - 엄빠가 역에 마중나왔습니다 - 함께 곱창 구이를 먹었습니다.
24-2-7
- 큰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 영윤이 오빠와 국밥 때렸습니다. - 홍대입구역에 엔시티 전광판이 제일 크...
24-2-6
- 컨디션이 안 좋았지만 운동하고 저녁 먹고 기운 차렸습니다. - 사소한 거에 실없이 미소지었는데 기분이 ...
머리 예고
여름엔 이 머리를 하겠다!
왕자님들의 생일 카페
Lumos Maxima
공허함
마음은 여러 칸으로 되어 있다. 각각 다 꽉 차 있지는 않아도 된다. 그러나 아예 비어 있는 게 하나라도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