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출처
24-2-23
-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 골치 아프던 일이 끝났습니다. - 주말에 웡카 보고 영윤오빠가 골든벨 울립니다!...
천사의 하해와 같은 사랑
영윤이 오빠가 까까 줬다! 회사에서 빌런에 시달리다가 톼근할 때 비까지 맞은 나를 위한 스프 + 그날의 폭...
24-2-14
- 준비한 회의가 성공적이었습니다. - 토익 점수가 지난 번 대비 -5라서 속상했는데 열심히 했던 걸 생각하...
24-2-15
- 인생이 너무 재밌습니다. 연휴 때 한 머리가 망해서 유튜브 보며 파마 살짝 푸는 방법 따라했더니 머리가...
24-2-13
- 반차 쓰고 낮잠 잤습니다. - 햄 맛있게 먹었습니다. - 낮잠 잤지만 밤에도 잘잤습니다.
24-2-10
- 할머니와 외갓집 가족들을 뵙고 왔습니다. - 고무 다라이 하나 가득 든 냉이를 다듬었습니다. - 안전히 ...
24-2-11
- 엄마가 맛있는 국수를 해주셨습니다. - 본가에서 각종 물건 및 음식을 싹쓸이 해왔습니다. - 오빠가 용산...
24-2-12
- 집 청소를 하였습니다. - 눈썹 탈색을 실패해서 모나리자 되었지만 재미난 추억이 생겼습니다. - 오빠와 ...
24-2-9
- 소개 받고 간 미용실에서 머리 성공했습니다 - 갈비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 엄마에게 선물을 주니 기분이...
24-2-8
- 일찍 퇴근하고 전주행 기차 탔습니다 - 엄빠가 역에 마중나왔습니다 - 함께 곱창 구이를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