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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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봄이 있기를 ? 곧 나의 룸메가 될 여인 교회 근처 분식집! 너무 맛이 좋아
살까? & 이미 산 거
꼬민지 님 추천의 던스트 레더 킨 재스퍼 영윤과 등산 많이 하자는 얘기 나누자마자 장비병걸림.. 디자인 ...
장염
오전에 일하다가 더는 못 견디겠어서 병원 다녀왔다. 수액이랑 주사 맞고 나서 복귀하는 길에 따뜻하고 화...
3월 대만과 런던
Lumos Maxima
24-2-23
-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 골치 아프던 일이 끝났습니다. - 주말에 웡카 보고 영윤오빠가 골든벨 울립니다!...
천사의 하해와 같은 사랑
영윤이 오빠가 까까 줬다! 회사에서 빌런에 시달리다가 톼근할 때 비까지 맞은 나를 위한 스프 + 그날의 폭...
24-2-14
- 준비한 회의가 성공적이었습니다. - 토익 점수가 지난 번 대비 -5라서 속상했는데 열심히 했던 걸 생각하...
24-2-15
- 인생이 너무 재밌습니다. 연휴 때 한 머리가 망해서 유튜브 보며 파마 살짝 푸는 방법 따라했더니 머리가...
24-2-13
- 반차 쓰고 낮잠 잤습니다. - 햄 맛있게 먹었습니다. - 낮잠 잤지만 밤에도 잘잤습니다.
24-2-10
- 할머니와 외갓집 가족들을 뵙고 왔습니다. - 고무 다라이 하나 가득 든 냉이를 다듬었습니다. - 안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