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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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23 12 12月)
79년 10월26, 79년 12월 12일 아홉살(초등학교2학년)이었던 나는 10월26일의 아침은 어느정도 기억이 난다 ...
시청주변<상공회의소,정동전망대> 나들이 (23 11 12 日)
시청역에서 내려서 상공회의소로 가는 길 시청역에서 출구를 잘못 선택해서 반대 방향으로 갔었다 와이프는...
국립고궁박물관 (23 11 05 日)
라카페 갤러리에서 관람을 마치고 경복궁 주차장으로 다시 돌아가는 길 비가 오기 시작했다 다행히 막 쏟아...
라 카페 갤러리(23 11 05 日)
이곳 또한 너무 오랜만이었다 왜 이리 잊고 사는걸까? 뭐가 그리 바쁜 것일까? 코로나 시기를 생각해서 그...
세종마을 통인시장 (23 11 05 日)
출근하는 첫째를 데려다 주고서 세종마을로 갔다 경복궁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걸어서 가보기로 했다 흐린...
원조 강릉교동반점,안목해변 (23 10 27 金)
짬뽕을 잘 먹지 않지만 서울에 있는 교동짬뽕은 참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다 강릉에 가면 꼭 한 번 들려...
아르떼뮤지엄 <강릉>(23 10 27 金)
횡성숲체원을 나와서 첫 목적지 와이프가 봄에 다녀와 보고는 너무 좋다고 추천했던 곳 여수와 제주에도 있...
횡성숲체원 2 (23 10 27 金)
횡성 숲체원 두번째 날 아침 밤새 비가 많이 왔다 그래도 아침에 잠깐 ... 아주 잠깐 맑은 하늘을 보여주었...
횡성숲체원 1 (23 10 26 木)
수술을 받고 쉬고 있는 둘째와 함께 가기 위해서 예약했던 곳 첫째와 막내도 시간을 맞출 수 있어서 오랜만...
한우 무한리필 라오니아 <횡성> (23 10 26 木)
횡성숲체원에 가기위해 아침 9시즈음에 출발 2시까지 들어가야 해서 점심은 일단 밖에서 먹고 들어가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