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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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왔습니다~(24 11 28 木)
첫눈이 상당히 많이 왔던 17일 뉴스를 보니 117년만에 11월에 많은 눈이 내린 것이라고 하던데... 밤새 또 ...
오 팔당(24 11 17 日)
마지막 단풍을 좀 볼 수 있을까해서 무작정 남한산성으로 갔던 일요일 오전 남한산성은 그냥 스치듯 지나서...
뮤지컬 '조선이야기꾼 전기수'<다회헌혈자특별 문화행사>(24111 16土)
헌혈을 오랜기간동안 하다가 보니 이런 기회도 생긴다 물론 내가 응모를 한 것이지만 가끔 이런 기회를 갖...
11월 첫 주말 나들이<태국요리 아한타이, 고모리 제빵소> (24 11 02 土)
오랜만에 장모님을 찾아뵌 날 가기만 하면 아직도 뭔가를 잔뜩 싸주시는 장모님... 점심을 먹기 위해 메뉴...
10월 중순의 꽃들(24 10 14 月)
중랑천을 걷다보면 지금 이 포스팅을 하는 오늘도 장미가 피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잘하면? 일년 내내 ...
도야짬뽕 <일요일 점심 > (24 10 13 日)
날이 따듯해서 나른한 일요일...아침을 먹는둥 마는둥 게으름을 피우다가 '이러면 안되지!' 하면...
광화문 나들이 2 (24 10 12 土)
대한성공회 수녀님들이 머물던 곳이라고 하던데 이곳에 앉아서 이런 저런 생각... 내가 알고 있는 참치회사...
광화문 나들이 1 (24 10 12 土)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과는 상관없이 광화문 교보문고 방문이 계획되어 있던 날이다 교보문고에 오면...
팔당 초계국수(24 09 30 月)
무쇠소녀단을 보면서 알게 된 곳 아직 초계국수를 먹어 본 적이 없었던 와이프와 나는 바로 이곳을 가보기...
2024 9월 추석연휴(24 09 17~18)
2024 09 17 포레스트 아웃팅스는 자리가 없었다 대기 시간이 2시간이 넘는다는 말에 구경만 하고 나왔다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