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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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수화기 너머로 시를 듣다가 순정을 외치다
07.14 ~ 07.21 한 출판사의 얄궂은 이벤트가 있었다. 어느 번호로 전화를 걸면 무작위로 고른 시를 읽어준...
[일상] 식욕 조절 기능이 망가진 복숭아 귀신
07.06 ~ 07.14 주말 아침 메뉴로 프렌치토스트만 한 게 없지. 간단히 휘리릭 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보이...
[일상] 그룹사 워크샵, 인권 유린의 기억
06.29 ~ 07.05 누가 숙제 검사하는 것도 아닌데 뭐 하러 밀린 일상까지 꾸역꾸역 기록하지? 그냥 여유가 생...
[일상] 서울국제도서전은 흥했는데 독서율은 왜 이렇죠?
06.21 ~ 06.30 기상 후에 글을 읽고 쓰는 인지 활동을 하면 노화를 늦출 수 있다는 정희원 교수의 말을 듣...
[일상] 초딩 틈에서 모루 인형 재료 고르다가 부장님 퇴직 송별회에 참석하는 삼십 대의 삶
06.09 ~ 06.20 제가 얼마 전에 회사를 옮겼잖아요. 그런데 생각보다 이직처 팀원분들 연차가 낮은 거예요. ...
[일상] 시댁 방문 아니고 군산 여행인데요
06.03 ~ 06.08 에 시달리다가 아이폰 용량 이슈로 절제 중인데요. 이미 찍어 놓은 사진이 한 바가지네요. ...
[일상] 싱그러운 유월의 신부와 생일자
05.20 ~ 06.02 이제야 유월 시작 ? 포스팅 밀리는 게으름쟁이 전문가 등장이오. 레스고오. ~ 계속되는 신규...
[일상] 만성질환 장녀병은 열무를 찢어
05.13 ~ 05.19 갈 길이 머니까 각설하고. 니냐니뇨 레츠고. 출근 2주 차니까 청청으로 입어도 괜찮지 않을...
[일상] 카라의 꽃말은 새로운 시작
24.04.29 ~ 24.05.06 아니 글쎄 제가 한 주를 건너뛰고 올렸더라고요? 이직이 블로거에게 끼치는 영향이 이...
[일상] 어린이날은 끝났습니다. 노예는 고개를 들어 새 주인님을 마주하세요.
24.05.07 ~ 24.05.12 시차 심하지만 그래도 읽어줘요. 짧은 여행을 다녀오니 어린이날이 끝나 있네요. 퉁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