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1
출처
[일상] 천고퉁비의 계절 카우룽카우룽
11.4 ~ 11.10 한국인 필승 조합. 돼지고기 김치찌개 x 계란후라이 x 밥. 당연히 계후는 반숙이어야만. 반박...
[일상] 다니엘트루스 조향사의 취향 강요 팝업
10.28 ~ 11.3 여기는 내가 점심시간마다 걷는 산책길이야. 삼삼오오 모여 공원을 한 바퀴씩 도는 직장인들....
[일상] 흑백요리사가 신혼밥상에 미치는 영향
10.21 ~ 10.27 회사 근처에 괜찮은 김밥집 하나를 발견하다. 김밥을 미리 싸놓지 않고 주문이 들어오면 말...
[일상] 카페&베이커리페어 해장은 양꼬치&마라탕으로
관심 주세요. 10.14 ~ 10.20 홀로 히말라야에 다녀온 팀원분이 선물을 주셨다. 히말라야에서 새를 데려오시...
[일상] 이 세계에선 내가 노벨문학상 수상작을 원서로?
10.7 ~ 10.13 손톱달이 그림처럼 떠 있던 시월의 어느 밤. 밤 사진으로 시작하는 건 새롭지? 이날 종일 찍...
[일상] 잊혀가는 전통을 잇는다는 것은
9.28 ~ 10.6 춘장을 기름에 볶다가 고기와 양파를 왕창 넣어 짜장밥을 해 먹으면 정말 맛있다. 중국집에서 ...
[일상]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워
그게 나야. 나에 일상을 계속해서 구독해 조. 9.19 ~ 9.27 긴 연휴 후 복귀 첫날부터 파주로 외근 갔다. 양...
[일상] 한가위엔 어머님 환갑 그리고 수족관
뽈뽈뽈 돌아다녔던 한가위 즈음의 기록 스타뚜. 9.12 ~ 9.18 출근길 풍경 이거 맞아? 대중교통으로 파주 외...
[일상] 아빠의 세 번째 스무살
오늘도 밀린 일상 기록 가보자고. 8.31 ~ 9.11 엄마와 아빠의 생일이 5일 차이라 통상 합동 생일 파티를 열...
[일상] 나야~ 며느리~
모든 순간을 추억으로 남긴 죄로 늘 시차 적응에 시달리는 운명에 처하다. 언제쯤 이 간극이 줄어들까. 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