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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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잼 도시 아니던데?
어김없이 아들이 배고프다며 나를 깨웠다. 그래, 밀린 블로그 포스트 얼른 얼른 올려야지~~ 엑스포와 카이...
이 얼마만의 진주더냐.
엄마의 고향, 외가 하면 떠오르는 진주. 10대 이후로 와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이제 외할머니는 안 계시지...
잠 못 드는 밤 식욕은 당기고…
미국에서 한국으로 갈 땐 시차적응이 무색하게 새뱍같이 일어나 산책도 하고 빵집도 가는데, 돌아와서는 자...
OMCA
5/5 어린이날! 오랜만에 오클랜드 나들이를 했다. 버클리에서 점심 먹고 내려가다 보니 블루바틀 본점 근처...
HAVC Air ducts /vents cleaning
얼마 전부터 복도를 지날 때마다 먼지 냄새가 느껴졌다. 날씨가 좋아서 집안 곳곳 환기도 잘 시켰는데 왜 ...
[4년 전 오늘] 와플메이커로 만드는 no 와플 음식 : 감자전, 퀘사디아
주말에 와플기로 감자전과 퀘사디아 해 먹어야지~ 이제 판 분리되는 와플기라서 뭐든 가능~~
내 취향 저격 유툽 채널 5개
1. 나의 쓰레기 아저씨 갑자기 뜨길래 보기 시작한 배우 김석훈 님이 하시는 채널. 드라마에서 못 본 지 한...
[6년 전 오늘] 2014.04.16
세월호 참사 10주기. 부모님들의 목소리가 너희들에게도 닿았기를…
Solar eclipse in 2024
남편 회사에 거의 휴가를 내지 않는 동료가 있는데 이번에 개기일식을 보러 텍사스에 가야 해서 휴가를 냈...
Alpine dam-Cataract trails
봄방학의 마지막날. 날씨는 좋은데 밖에만 나가면 비염으로 골골거리는 남편을 둔 덕에 아무 생각 없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