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2
출처
흰의 잉크_펜노니아
흰의 잉크 첫 친구는 펜노니아(Pennonia)입니다. 흰의 첫 헝가리 잉크이기도 하지욤. 요즘 여리여리 수채...
흰의 만년필(41)_콘웨이스튜어트 스파게티
안녕하시어요? 흰이어요! 오늘 소개할 만년필은 콘웨이사의 스튜어트100입니다. "Conway Stewart S...
흰의 만년필(40)_Reform1745
안녕하시어요? 흰이어요! 얼마전에 신기한 만년필을 중고나라에서 보았지 뭐예요! 처음에는 판매자분께서 ...
흰의 만년필(34)_Waterman Phileas
워터맨을 좋아하는 만년필 사용자라면, 필레아는 꼭 경험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어렵게 한자루 한자루씩 ...
흰의 만년필(35)_Rotring 600
욘석 만나기까지 참 오래 걸렸습니다. ^^ Rotring 600 Black_Gold EF nib 을 소개합니다. 언제...
흰의 만년필(36)_Narwhal
만년필 카페 회원님의 고혹적인 사진에 간혹 등장하는 일각고래 만년필에 대해 궁금해 하던 중에, 보라보라...
흰의 만년필(37)_오로라 탈렌튬
오로라의 탈렌튬! 봄여름가을겨울 화려하게 옷을 갈아입는 각양각색의 나무들 사이에 사시사철 올곧은 소나...
흰의 만년필(38)_OMAS Milord
중고로 구입해서 현행인지 구형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순전히 호기심으로 산 녀석이라서 ^^ 어느 문방님의 ...
흰의 만년필(39)_Kaweco Vibrant violet
내 사랑! 물건너 한국까지 수입되는데 넘나 오래걸려 기다릴 수 없었다.^^ 출시되자 마자 외국펜샵에서 구...
흰의 만년필(33)_Kaweco 크리스탈
가장 편하고 부담없고, 계속 손이 가는 만년필! KAWECO! 를 소개합니다. 카웨코 역사는 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