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2
출처
몽블랑 도네이션 쇼팽 만년필 (146 기반)
몽블랑 수집했다. 나 원래 피스톤 필러는 유지보수가 귀찮아서 더 이상 안 들이기로 했었는데.. 들여버렸다...
유레카 울템 카트리지
유레카 카트리지 들였다. 사장님이 다회용 울템 카트리지 만드셨다고 했을 때, 늘 궁금했는데 이번에 새로...
프로 센츄리 마끼에 만년필
* 마끼에 만년필로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들이 많은데, 마끼에 만년필은 여기를 참조바란다. 센츄리 만년필 ...
유레카 만년필 부품 특주 후기
유레카 만년필 부품을 특주했다. 유레카 사장님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려서 특별 주문을 부탁드렸더니, ...
파이롯트 커스텀 743 만년필 (SFM, 블랙)
커스텀 743 SFM을 들였다. 아마도 내 블로그를 오래 봐왔던 사람들은 이게 먼 소리인가 싶을 것이다. 왜...
샥즈 오픈런 프로2 골전도 이어폰 음질 (s820, 블랙, 오픈런 프로 1과 비교)
주로 음질 위주의 리뷰. 샥즈의 신제품인 오픈런 프로 2(s820)를 들였다. 기존에 쓰던 오픈런 프로(s810)가...
그라비타스 포켓 만년필 (카본)
그라비타스 만년필 들였다. 그라비타스는 국내에는 잘 안 알려진 브랜드이긴 하다. 그라비타스는 아일랜드...
버즈3프로에 평판형 드라이버 들어가는 게 실화인가..
와 충격이다.. 음질 깡성능은 예전부터 버즈가 좋긴했으나 이번에 평판형 드라이버 들어가는 것은 레알 충...
핏에이블 쿼드 AB 슬라이드 간략 후기
본인 엥간하면 운동기구 리뷰 안 쓰는데 이건 쓴다. 해보니 너무 만족스럽다. 제품의 완성도는 엄청 뛰어나...
파이롯트 에라보 레진 만년필 (레드, FA닙과 비교)
파이롯트 에라보 만년필 들였다. 구매한 별다른 이유는 없고 수집용으로 구매했다. 내가 들인 색상은 레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