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2
출처
틈
나는 틈을 좋아한다. 정확히 말하면 틈으로 보이는 것들을 좋아한다. 어떤 표정을 짓는 이의 순간 스쳐가는...
여름의 길목을 지나며
풀벌레소리가 점점 잦아드는 여름밤 이번 여름엔 아무 일이 없었고 아무 말도 없었다. 나는 기나긴 인연을 ...
부산 삼락생태공원
소슬한 나날
부산 마크
☕️ 마크 에티오피아 예카체프 첼베카 아이스 마셔본 드립커피 중 손에 꼽는 예카체프 맛…. 정말 맛있다!...
부산 합천일류돼지국밥
모든 재료가 신선해서 좋았다. 돼지 비린내도 안 나고 ~_~
보이차가 익어가는 나날
사실 보이차가 익어가는 것을 볼 것이라고 내다보면서 구입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나는 지금을 보는 편이라...
능선을 넘어
1. 보이 생차에 점점 빠져드는 이유는 햇차일 때는 녹차의 향기로움이 있고 익어가는 과정이 흥미로우며 무...
얼렁뚱땅 말차 입문하기
말-차 末차 명사 1.차나무의 애순을 말려 가루로 만든 차. 말차(抹茶). 알기 쉽게 말하자면 녹차를 가루로 ...
보이차 산지 가이드
의외로(?) 잘 모르는 분들이 계셔서 작성해 봅니다. 사실 저도 잘 몰라서 틀릴 수 있습니다. 생차를 기준으...
시간이 머무는 홍차가게
찻잔 고를 수 있는 게 매력적 가게 멈무가 귀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