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2
출처
첫눈 231116
올해 첫눈. 첫눈치곤 강하게, 그리고 아주 짧게 왔다. 첫눈이 오면 소식을 전하고픈 사람이 떠오른다. 올해...
굽이굽이 231115
오늘 인스타 대충 둘러보다가 나이 차가 꽤 나는 사촌동생의 세무사 합격 소식을 보았다. 꼬맹이 제법이네....
푸른 눈의 사무라이
최근 그나마 진득허니 봤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먼저 본 플루토에 관해 쓰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이 작...
삼청동-북촌 231028
오늘 날씨가 맑았다면 어딘가 다녀오려 했는데, 도와주질 않네. 지난 주 후배 청첩장 받으러 종로 가는 김...
팔자 231102
현 직장에서 같이 일하고 있는 전 직장 출신 상사 두 분과 저녁을 먹고 나서 퇴사 고민을 털어놓고 있었다....
주말의 산책 @행궁동
최근에 포스팅이 뜸했다. 사실 쓰다 말고 저장해 둔 포스팅은 많다. 회사에서는 직원들과의 스몰 토크의 기...
롤링페이퍼 230912
평소에 마주치면 내 시선을 자연스럽게 피하거나(그래 봤자 티 난다) 회피 실패하면 어색하게 꾸벅하며 인...
평온 230909
평온함을 누린 하루였다. 원래 예정대로면 진주에 갔을 터. 5명이서 유지하는 모임이 있는데, 올해는 진주...
230829 생일에 관하여
오늘 출근하는 차 안에서 카톡 알림음이 몇차례 요란하게 울렸다. 아침부터 뭔가 했더니 단톡방 속 친구들 ...
태풍 전야 230809
요즘은 사진을 찍든 안 찍든 카메라를 들고 다닌다. 그러길 잘했다 싶은 오늘 저녁. 퇴근하다가 하늘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