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2
출처
2024년 12월 12일, 윤석열 대통령 긴급 담화문 全文
00:06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비상계엄에 관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야...
결국, 읽고 쓰며 소통하는 것이었다 !
"연구(硏究)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궁금했다. 한때는 대학교 교수의 연구가 어떤 영향을...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매일 한 편의 글을 쓰는 것이 목표였는데 결과는 102개. 글쓰기 근육을 더 키워야겠네요. ^^;; 2025년에는 ...
2024년 갑진년(甲辰年) 나의 블로그 결산을 보면서
2024년 내 블로그 포스팅 실적을 보니, 내 블로그는 상위 10%에 해당한다. "80 대 20" 법칙으로 ...
현재 대한민국 위기 상황을 바르게 인식하고 뜻을 모아야 한다. ( 부정선거 관련 최근 내용 추가 2024.12.20 金 )
헌법(憲法)으로 보장된 대통령 권한으로 정당하게 계엄권을 사용한 윤 대통령에 대한 갖은 공격과 비난으로...
내 인생에서 나를 위한 첫 안식년(安息年 Sabbatical Year), 2024.12.8~2025.12.7
엊그제 일요일부터 나를 위한 약속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시간에 이름을 붙이고 싶었는데 마땅히 떠오...
방송대(KNOU) 법학과 편입과정을 8년 만에 모두 이수, 완료한 소회(所懷)
방송대 법학과 편입한 해는 2016년이었다. 등록 후 휴학, 복학, 그리고 수강신청 후 시험을 치르지 않고 미...
20개에 2천 원 0.5미리 젤 펜, 다이소에서 충동(?) 구매
언제나 이곳에 오면 문구 코너를 먼저 찾는다. 나는 글씨체 엉망이고 글을 잘 쓰는 편은 더욱더 아니다. 때...
시흥 거북섬 놀러왔어요! (웨이브엠호텔 웨스트, 크라프카페 라운지 추천)
2024년 11월 30일의 기록입니다 안산사는 쩡이를 만나기위해 전철이랑 버스갈아타고 이동!! 시화 롯데시네...
"장사하게, 차 좀 이동해 줘요~~"
10시에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잠에서 깨어났다. "장사를 해야는 디 차 좀 이동해 주면 좋겠습니다.&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