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2
출처
분명히 뭔가 잘못돼 화가 난 다이어리 꾸미기
0.7 스텁닙 만년필에 잉크를 새로 넣어주고는 뭘 쓸까 하다 요즘 잘 듣는 노래 가사를 썼다. 종이는 미도리...
대일밴드로 다이어리 꾸미기
친구랑 나갔다가 생활용품점에서 대일밴드를 특템했다. 원래는 한팩에 3유로 하던 사악한 가격의 틴케이스 ...
'마스킹테이프를 많이 쓰자'가 목표인 다꾸
가끔 주객이 전도된 생각을 하게 된다. 글 쓸게 있어 다이어리를 쓰는게 아닌 쓸게 있어(마스킹테이프) 다...
일상을 스치는 여행과도 같이 스쳐지나간 8월
한국에서 돌이켜보는 8월. 공항에서 만난 부모님이 ‘유럽 여행 잘 하고 왔니?’ 하시더라. 아 예, 그러믄...
한 프레임에 담을 수 없는 성당도, 전쟁도, 그림도 사람이 만들었다는 걸 보여주는 독일 쾰른 여행
유럽에 있는 성당 중 최고로 으뜸이라는 쾰른 대성당. 최고인 것이 맞는게 최고로 높다. 대성당 전부를 왜...
벨기에 영화관에서 영화 바비 보고 왔다.
나름 바비 복장을 갖춰 입었다. 가진 것 중 가장 요란한 치마를 입음. 친구가 알려준 동네 영화관인데 마침...
프랑스 서쪽 브르타뉴와 노르망디 여행 기록 : 트래블러스 노트
8월의 짧은 3박 4일 프랑스로 여름휴가 다녀왔다. 브뤼셀에서 달려달려 8-9시간 내려가기 때문에 중간에 노...
핸드폰 사진첩 정리 2011-2014년
일하려고 앉았더니 다른게 더 재미있다. 사진 용량이 모자라 정리하는 김에 되돌아 올라가보는 옛날 사진 ...
일본 여행에서 가져온 종이와 우표펀치로 다이어리 꾸미기
우표펀치. 동네 문방구에서 샀던 녀석. 과감히 뚫어준다. 약간 주의해야하는 부분은 펀치로 어디를 뚫어내...
일요일 오후에 즐기는 아일랜드 홍차 LYONS
현재 시각 두시 반. 커피를 먹기에 애매하지만 카페인이 필요한 시각. 홍차를 먹어 내 몸을 속이기로 해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