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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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취급 주의인 날의 다이어리 꾸미기
바쁜 일상으로 정신없는 한 주가 지나 잘 취급해주려다 찢어진 취급 주의 스티커가 남았다. 이사하면서 식...
제본 박물관의 작은 발표회 journée portes ouverte
반 년간의 수업을 마무리하는 발표회 겸 작은 전시회가 있다 하여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 벨기에에서의 ...
첫 책 보수 의뢰
작년 헤네랄리페 갔다가 구매한 옆사람의 불렛저널. 내가 보기에는 얼마 안가 고무가 녹을 커버였지만 자기...
수두 걸린 사람의 잠 못 드는 밤에
0. 약이 한웅큼 나오니 약사 선생님이 어휴우 대상포진 엄청 쎄게 걸리셨나봐요~ 하시길래 수두에요…(이 ...
연어처럼 거꾸로 올라가 보는 5월
난리 난 벽의 옆 블록의 주택. 놀랍게도 누군가의 테러가 아닌 집주인의 취향이었다. 슬슬 창문이며 문이며...
5월 5일 벨기에 브뤼셀 왕실 정원
5월 5일 어린이날, 두번째 가는 왕실 정원. 막 달라진게 없었는데 내 눈에 다르게 박힌 풍경이 더러 있었다...
안녕! 만나서 반가운 첫 번째 책.
Hello, World. 드디어 세상에 내 책을 내놓다. 언젠가 책을 내야지 막연히 품었던 꿈을 내용이 완전 텅 ...
구하는 자에게 도구 있으리, 브뤼셀의 제본 가게 Delcorde
제본 시작하고 이날만을 기다려왔다! 제본 가게 방문! 주택가에 간판이 있고 벨을 누르면 이런 커다란 멍멍...
우리는 쌍소멸 부부야. 그리고 너는 반물질이야
라는 소리를 화이트데이에 듣다. 가끔 안 하던 짓을 할 때가 있다. 그건 나도 그렇고 나의 옆 사람도 그렇...
슬근슬근 톱질하는 제본 워크숍 2주 차
지난번 작두에 이어, 오늘은 톱이다. 미대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들이 조각하는 사람들이라는데 내가 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