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목 / 박완서 : 작가가 가장 사랑하고 소중히 한 첫 작품

2025.02.03

나목(裸木) : 잎이 지고 가지만 앙상히 남은 나무. 내 감상평의 시작에 앞서 1970년, 선생님이 [나목]을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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