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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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의 30일, 50일 사진 촬영 (#부천파스텔스튜디오)
시간은 정말 빨리 흘러간다. 나는 아직도 꾸미 (현 해나)가 뱃속에서 발로 차던 느낌이 생생한데, 벌써 150...
해나야, 깍이도 같이 쓰자.
지이는 해나를 궁금해 하기도 하고, 옆에 곧 잘 와서 같이 앉아있는데.. 엄마쟁이였던 깍이는 처음에 해나...
지이의 일기, 동생이 잠만 자요.
지이의 일기 (날씨 맑음) 제목 : 동생이 계속 잠만 자요. ? 엄마가 동생이라고 데리고 왔는데, 얘는 밥...
두근두근! 아기와 조리원 입성 (#부천서울여성병원조리원)
나는 자연분만으로 #부천서울여성병원 1인실 병실에서 2박 3일을 지낸 후 아이를 데리고 같은 건물에 있는 ...
2024년 1월 1일 월요일 아가 해나 태어나다!!
미국 부모님과 12월 31일 밤에 거실에 모여 맛있는 음식(?)과 함께 먹으며 새해 종 치는 방송을 보고 있었...
임신 28주부터 38주의 기록
#임신28주 부터는 온몸이 붓기 시작했었다. 일 다녀오면 쇼파에 누워 풀리오로 다리 맛사지를 한시간 이상...
임신 14주 부터 임신 27주의 기록 (#임신코로나 #임신아데노바이러스)
135일 된 아가와 블로그는 어렵다. 쓰다가 아이와 놀다가 임시저장 안해서 날리기 여러번.. 휴.. 다시 써보...
임신 9주차부터 임신 13주까지 (#1차기형아검사 #STD검사결과)
평소에도 질염이 자주 걸려서 병원 치료를 자주 받았었는데 임신하곤 더욱 더 심해졌다. 라이너를 하지 않...
임신 극초기부터 초기 8주까지의 기록 (#임신극초기증상)
나는 임신을 조금 일찍 알게 되었다. 두둥! 나란 여자, 예민한 여자이다 임신을 알기전 시댁집 올인테리어 ...
약 1년만에 다시 블로그 시작!
안녕하세요. 헤이즐입니다. ? 임신하고 출산까지 그리고 우당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 약 1년만에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