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이 엄마에 대한 불평 vs 엄마가 초3한테 갖는 불만, 저녁 산책하며 나눈 대화

2025.02.03

벌써 금요일이다. 저녁 먹고 모처럼 희둥이2와 단둘이 공원 산책을 하게 됐다. 요즘 오락가락하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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