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호소하며 학원 보내는 게.. 이게 맞는건가 싶고.. 엄마의 넋두리

2025.02.03

나 정도면 그래도 아이에게 공부만 강요하지 않고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며 나름 잘 키우고 있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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