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3
출처
애미,애삐,,
애미~ 애삐~ 우리딸이 어리광부릴때, 엄마와 아빠를 부르는 호칭, 어젠 블럭놀이를 하다가,,...
숫자
아직 숫자를 잘 모르는 그녀가 늦는건 아닌지 조금은 조바심이 나기도 하지만. 몇살인지 물으면 손가락 네...
언제가 즐겁니?
딸이 어린이집에서 들고온 책에 항상 즐거워요.라는 글귀와 그림이 있었다. 엄마와 함께 우유를 마시면 기...
설
까치까지 설날 신랑없이 딸과 지내는 차례는 술도 따라주고, 음식도 옮겨주고 과일도 닦아주는 그녀덕에 무...
블럭놀이
아빠가 사준 블럭에 흠뻑빠져있는 니가 좋다. 자전거와, 카메라와, 비행기와 나비를 만들고, 열차를 만들어...
요리
요리를 하는것은 즐거운 일이다. 월요일밤 만들어놓은 빵가루로 퇴근하자마자 감자고로케를 만들었...
2015년 2월 8일 오후 10시 5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조용한 밤 거실에 앉아서 핸드폰을 들여다 본다. 결혼식장에 다녀왔고 대구까지간것은 처음이고 잘 다녀왔...
그래도 나는 할머니가 제일 좋은데,,,
외할머니가 친구분들과 2박3일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시고 우리딸은 몇일만에 일요일 저녁 할머니를 만났다....
옹졸한 엄마
오늘은 좀 신경이 날이 서 있었다. 자려는 똘콩이가 물을마시다. 이불과 옷을 다 버려놓았다.  ...
불만
요즘 한동안 요리를 등한시했더니,,, 저녁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래고, 맛이 떨어졌다. 아흑,,, 불만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