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출처
<채널명은 비밀입니다>(전수경 장편소설) 스페셜 가제본 서평단
오늘 책이 도착했다. 창비 출판사의 인스타그램에서 모집한 가제본 서평단에 선정이 되었다. 기대된다! 채...
김상혁 - 노트
계속해서 다정하기란 얼마나 힘든가. 하지만 노력하는 사람은 또 얼마나 아름다운지. 상처받는 것도, 위로...
포토덤프 시즌2 1
최고심 9월 폰배경을 보며 9월 시작 무화과 좋아해서 벌써 3상자째 ㅋㅋ 연어가 먹고 싶던 날 딱다구리가 ...
여둘톡 세계관으로~ 김하나, 황선우 작가 독파하기
책의 순서는 출간순이 아니라 내가 읽은 순서대로이다.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보는 짧은 리뷰! 올해는 지역 ...
8월 여름 코디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 이후로 마땅히 사진 찍을만한 곳이 없다… 수영장 간 날은 거기서 찍기도 하고 아니...
어이없는 실수들
엊그제 음식 쓰레기 버리러 갔는데 그 옆에 비닐 버리는 종량제 봉투를 경비아저씨가 막 바꿔놓으셔서 새 ...
허리디스크(추간판탈출) 1년 후 경과 기록
작년 3월 요가하다가 사이드 스플릿에서 측굴 자세 하다가 햄스트링 부상 작년 7월 방사통이 점점 심해져 ...
지금 여기가 맨 앞 - 이문재
지금 여기가 맨 앞 -이문재 나무는 끝이 시작이다. 언제나 끝에서 시작한다. 실뿌리에서 잔가지 우듬지 새...
흐리고 흰 빛 아래 우리는 잠시
흐리고 흰 빛 아래 우리는 잠시 황인찬 조명 없는 밤길은 발이 안 보여서 무섭지 않아? 우리가 진짜 발 없...
내 본질은 파괴될 수 없는 것
p.19 가지치기를 한 떡갈나무 나무여, 이렇게 잘려 나간 모습이라니, 이렇게 기이하고 낯설게 서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