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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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일 도약 이야기 2
어제 도약에 대해 썼는데 신체적인 것만 쓴 것 같아서 그 외 것에 대한 얘기 가장 큰 것은 자아와 엄마 아...
205일 귀염 터진다~?
요즘은 7시쯤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한다 역시나 통잠을 자긴 자는데 새벽에 목이 뒤로 꺾인 채로 벽에 붙어...
202일 아기눈에 신기한 세상
어제 너무 늦게 자서.. 헬렐레.. 졸룡…? 찬이는 200일 즈음 되면서 뒤집기를 해서 엎드려 자기 시작했...
203일 6개월 도약하는 찬이
우리 차니 차니 차니는 정말 잘 웃는다. 자다가 어럼풋이 내 얼굴만 봐도 씩 웃고는 쪽쪽쪽 거리며 잠이 든...
11월 5일 아직도 이름은 나인회 :: 춘천 나들이
한 명이 빠진 지금.. 아직도 나인회인 우리는 이번 하반기 모임을 춘천에서 했다. 나 때문에 친구들이 수원...
200일 축하해 찬?
오늘은 찬이의 200일이다!!?? 계획은 오전에 소아과를 갔다가 1시에 예약해둔 스튜디오에 가서 촬영...
198일 엄마아빠와 함께
어제 병원에 다녀오고 약을 먹었다고 몸은 조금 더 나아졌다. 하지만 찬이는 호흡소리도 안 좋고 계속 가래...
197일 사랑은 도넛을 타고
오늘은 내가 감기 때문에 힘들다 그래서 키워드로 간단하게만 쓰기 아침 - 흔들흔들 되집기 성공 오전 - 병...
196일 감기와 옹알이
Jin에게서 시작된 감기가 찬이를 거쳐 나에게 왔다 하루 종일 목 아프고 콧물에.. 골골.. 찬이 낮잠 잘 때...
195일 2차 영유아검진 그리고 가을
오늘은 2차 영유아검진이 있던 날. 감기 기운이 있어서 완전 늦잠을 잤다. 하지만 찬이만 늦잠이지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