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출처
간절하게 저 태양처럼
쫭나 그럴줄 알고 틀긴 했는데 기똥차게 내취향이라 넘 좋고 왠지 쫭난다 감성사진인 척 얀홀더 자랑하기 ...
내 삶의 모든 외침이 곧
옹앵오푸 뷰뷰가 더 좋아요 히히 구글타이머 요즘엔 뜨개시간 제한하려고 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말해 좋을 때야
벚꽃 만개하기 직전의 올공 좋을 때야,, 푸바오 가는 날이 돼서야 푸바오한테 빠진 사람이 있다? 왜!!!!! ...
we’re magnetized 인정할게
딧 탐 아 원 삼실에서 쫌쫌따리 모아온 간식 열맞춰 놓기 (엄마가) 실정리 하기 귀찮아서 냅다 새로운 뜨개...
넌 날 마음에 들이기만 해
단팥빵을 마음에 들입시다 니트에서 소매가 자라고 있어요 두근,,, 화이트데이 영업사원 쉽지 않아 보여요 ...
토끼야 너는 왜 사니
빨대가 하트여서 찍은 건데 초점만 한껏 나갔네요 초록실 한뭉텅이 사서 이끼 코스터 뜨기 잼따 히히 지존 ...
난 까다롭고 힘든 아이라 그런 피곤한 생각만 한대
누군가 가스라이팅이 뭐냐고 물으면 고개를 들어 태연 노래를 불러주셈 30대에 친구만들기 어렵지 않다 그...
2월의 도쿄 (2)
도쿄.. 여행 치고 넘 음식 사진밖에 없다; 당연함 쇼핑 못하고 먹으러 다녔기 때문~!~! 둘째날 점심 규카츠...
2월의 도쿄 (1)
4시에 일어니기 힘들어서 느적느적대다 받은 카톡… 공항에 가서도 계속 뜨지 못해서 원래 8시 뱅기인데 12...
2024년 1월 -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겨울의 언어, 기묘한 미술관 외
2023년 읽은 책 정리를 하고 싶었는데 혹시나 역시나 무리였다 히히.. 어떤 사람들은 읽은 책 리뷰 구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