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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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5.19 혼자 마실
사실 마실이 아니라 신랑 심부름으로 행정복지센터 다녀왔다. 근데 올만에 음악 들으면서 버스 타고 갔다오...
(생각) 책에 대한 내마음의 변화
요즘도 읽고 있는 책들이 있다. 근데 블로그에 리뷰를 적다보니 책을 읽으며 맘의 안정을 찾고 여유를 찾는...
(추억) 천둥번개 시러?
난 아직도 천둥번개를 무서워한다. 혼자 있을때는 이어폰 꼽고 노래 크게 틀고 이불 속으로 숨었었다. 그래...
2022.5.16 꽃소동
똥손인 나에게 와서 활짝 피어보지도 못하고 벌써 시들고 있다. 그래서 꽃다발이 이쁘지만 풀어주었다. 리...
캘리배우기
예전에 하던 수학연습장이다. 똥깡 주었는데 불편하다고 해서 다시 나에게로 왔다. 한동안 써야할 것 같다....
~2022.5.15 결혼기념일 & 기타등등
분홍장미 신랑이 분홍장미를 들고 퇴근하는 날은 결혼기념일이다. 매년 5월 14일이 되면 신랑은 꽃을 든 남...
(블로그씨 질문) 스승의 날~초등학교5학년
6살 겨울에 다쳐서 1년 넘게 병원생활을 해서 나의 공부는 이름과 숫자10까지가 전부였다. 그리고 수술시 ...
(생각) 색과 친해지고 싶다.
사람마다 색이 주는 이미지가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색이 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이 있다. 유행을 따...
(리뷰와 태클 사이) 밤을 걷는 문장들
#밤을걷는문장들 #한귀은 #웨일북 야옹? 고양이가 먼저 눈에 들어오고 그 담 하나씩 눈에 들어왔다. 먼...
2022.5.4~5.8
원래는 부산가는 길이어야 하는데 엄마께 스케줄이 생겼다. 고향친구 4총사 놀러가는데 함께 가기로 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