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출처
[넷플릭스 영화] 히트맨 (Hit man) by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 Identity and Self and Passion
일단 나는 이 영화 만든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 왕팬! 이라는 것. 재미있기도 하지만, 무언가 영화 속 대...
책 읽기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 아닌가 by 버지니아 울프 산문선 / 정소영 엮고 옮김
일단 버지니아 울프가 생전에 남기고 간 글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다. 유명한 대표작 외...
각성 (The Awakening) by 케이트 쇼팽 / 한애경 옮김
어슐라 K. 르 귄의 에세이를 함께 읽은 후 지인에게 추천받은 책 <각성>. 여성주의 소설을 딱히 적...
[영화] 9명의 번역가 [원제 : Les Traducteurs]
프랑스 벨기에 합작영화. 스토리가 아주 겁나게 흥미진진하다. 초집중하며 꼼짝달싹 안하고 집중해서 본 영...
나 홀로 3주간의 여행 (8) - Paris, TO HOME
나 홀로 남겨진 파리. 거짓말처럼 빼꼼히 해가 비친다... (에잇.. 이런 청개구리같은 날씨같으니라고...!) ...
나 홀로 3주간의 여행 (6) - 벨라지오 위드 리오 (Bellagio with Rio)
벨라지오 위드 리오... 몇 번을 되뇌어 보니, 아.. 살아있네. 롸임이 살아있쒀...^^; 지오.. 리오.. 아름다...
나 홀로 3주간의 여행 (5) - WWOOFING (벌꿀 농장) / 살림하는 여자는 섹시하다.
밀라노에서 조금 더 북쪽으로 올라가면 그 유명한 꼬모 호수가 있는데. 아름다운 꼬모 호수 근방에 위치한 ...
나 홀로 3주간의 여행 (4) - 밀라노 갈무리
이번 여행에서 밀라노에서만 6일을 머물렀는데 혹자는 그런다. 밀라노는 하루 이틀이면 다 볼 수 있다고. ...
나 홀로 3주간의 여행 (3) - 최후의 만찬 + 론다니니의 피에타
밀라노에도 유명한 미술관이 많다. 여행 계획을 짤 때에는 하루에 미술관이나 박물관 적어도 2개씩은 보러 ...
나 홀로 3주간의 여행 (2) - 밀라노 사람들, Milanese
밀라노에서 패셔니스타를 만날 수 있는 곳은 밀라노 현지 젊은이들이 자주가는 로컬스러운 장소에 가면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