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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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08. 나도 알 것만 같은 - 마당 깊은 집
3 년 전쯤에 김원일 작가의 중편 소설집 <도요새에 관한 명상 / 환멸을 찾아서>를 좋게 읽으면서 언...
코스모스 - 칼 세이건
처음에는 겨우 기어다니던 존재가 어느 날 자신 있게 땅을 밟고 서더니만, 그 다음에는 공기의 세상을 지배...
24.09.06. 우리는 별의 자식들이다 - 코스모스
아주아주 예~~ 전에는 '별이~~'이러는 시나 노래를 듣게 되면 웃었다. 팔자 좋은 사람들의 타령...
<그림책 만들기> 수업 듣기
지난여름에 온라인으로 <그림책 만들기>라는 강의를 들었다. 그림책을 만드는 '수업'을 할...
24.08.31. 거짓말은 아니지만 - 혼자가 두렵지 않다면 거짓말
이웃하는 블로거님의 글에서 만난 책이다. 가볍게 읽기 좋겠기에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했다. 신청하고 ...
24.09.01. 거짓말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0 / 갇힌 여인 2
알베르틴과의 삶은 내가 질투를 느끼지 않을 때는 권태로웠고, 질투를 느낄 때는 고통스러웠다. 행복한 순...
24.08.04. 뒤늦게-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9 / 갇힌 여인 1
13권 중에 벌써 9권째를 읽는다. 그래도 여전히 집중해서 제대로 책 속으로 들어가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
24.07.28. 파란만장하다 - 페르세폴리스
독서모임의 7월 필독서이다. - 그나저나 6월 모임의 필독서 <건강격차>의 독후감은 언제 쓰냐... 이 ...
스테판 플레브니악
우연히 듣고 요즘 무한 반복으로 듣고 있는 중이다. 비발디의 사계를 이렇게 연주하다니... 다른 연주도 정...
24.07.04. 가볍게 읽는다면 - 삶이 흔들릴 때 뇌과학을 읽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딱딱한 과학적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약간은 개인적이고 자유로운 과학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