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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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샤 커피 1910 파인 플레이버 향이 좋은 가향 커피 내 돈 내산
커피계의 에르메스라고 요즘 엄청난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바샤 커피를 드립 백으로 마셔 볼 기회가 생겨 ...
바샤커피 추천 향 - 톨테카 초콜릿
예전에 싱가포르로 여행 가서 처음 접해본 후 오랜만에 다시 사 본 바샤커피- 인터넷 면세점에서 출국할 때...
24.12.29.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 사람일까 상황일까
독서 모임에서의 '심리'주제의 마지막 책이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탐탁지 않아 하는 분야인데 ...
24.10.23. 남겨진 사람은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2 / 되찾은 시간 1
아무 의미 없이 한 행동인데 그것에서 어떠한 연결성이 보이면서 숨어있던 의미를 찾을 때가 있는데, 그러...
24.10.05. 떠나간 사람들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1
처음에는, 13권이나 되는 책이지만 끝까지 읽겠다는 다짐으로 시작했는데 1,2권을 읽으며 시작한 것을 후회...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1 / 사라진 알베르틴 - 마르셀 프루스트
(...) 그리고 다양한 빛깔의 대리석 난간 뒤에서, 어머니가 나를 기다리며 책을 읽고 있었는데, 얇은 하얀 ...
요즘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오로지 문학을 읽는 것으로, 특히 소설을 읽는 것으로 여길 때가 있었다. 세상과 인간...
24.09.29. 독서 모임을 하는 이유 - 그림자를 판 사나이
악마에게 그림자를 팔고 후회하는 한 남자가 나온다. 그림자를 빼앗긴 게 아니다. 팔았다. 원하는 만큼의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체
밤의 노래 밤이다. 때가 되니 물을 솟구쳐 올리는 온갖 샘들이 한층 더 소리를 높이고 있구나. 나의 영혼 ...
24.09.21. 언제나 모퉁이가 있었다 - 빨간 머리 앤
아주 예전에 빨간 머리 앤을 무척이나 좋아한 친구가 있었다. 앤을 보면 즐거워진다며, 앤처럼 명랑하고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