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출처
[2022.02] 대장내시경 전 날의 나…
한 차례 건강검진 일정을 바꾸고, 14일(월)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는 날이다. 그런데 13일(일)이 친구 결혼...
[2022.02]불곰 일산창고 43
새벽 요가 가기 싫은 날. 좀 더 눕고 싶은 날이었다. 3분더 뒤척이다. 바딱 일어나 출발~ 그런 날 칭찬하며...
[2022.02]안양 집들이
오늘은 결혼 청첩장도 받고 집들이겸해서 안양으로 나섰다. 안양도 생각보다 가까운 곳이었다. 차도 안막히...
[2022.] 새벽 요가
음..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렀더니 어색하구만,, 올해 한 달이 벌써 지나갔고 2월이 됐는데, 블로그를 ...
[2022.01] 이곳저곳
인터넷 검색에 자주 떠서 먹고 싶은 피자집이 있었다. 치즈웨이브! 아는 맛, 역시 맛있는 맛 이었다. 또 그...
[2020.12.31]이렇게 마지막.
오늘은 2020년의 마지막 날, 한 해를 돌아보는 나의 올해의 마지막 숙제. 지금부터 해본다! 시간이 너무 빠...
[2020.07]남해 맛집
여름 휴가로 남해 방문!! 비가와 아쉬웠지만, 음식 먹는 순간 아쉬움이 쏙달아났다. 장어구이 맛집: 미조갈...
[2020.06]헌혈카페
광고에서도 헌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뭔가 해야할 것 같고,,ㅋㅋ 운동도 열심히 했으니 하며 헌혈카페...
[2020.06]6월 한 달
그냥그냥 비슷한 하루가 지나는 요즘.. 추억할 만한 일이 없는 것 같은 2020. 6월. 그럼에도 시간은 채워지...
[2020.06]인천논현 빨래방
날이 너무 금새 더워졌는데, 여전히 극세사 이불을 덥고 있던 난.. 엄마와 근처 빨래방을 찾게 됐다. 빨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