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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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만든 아버지를 위한 흔들의자 / 윈저체어
어제 밤 흔들의자 클래스가 끝났고, 아버지를 위한 새로운 의자가 만들어졌습니다. 영종도에서 오셔서 아예...
롬앤 제로 매트 립스틱 13 레드카펫, 진한장미컬러, 내돈내산
롬앤 제로 매트 립스틱 13 레드카펫 ❤ 겨울 맞이? 립스틱 하나 사고팠는데 저번 여름에 롬앤 쥬시 틴트 잘...
두번째 Wagatabon(我谷盆)
두 번째 wagatabon(我谷盆)을 완성했습니다. 처음보다 신중하게 차분하게 깎았더니 좀 더 깨끗하게 나왔어...
롬앤 틴트 웜톤은 코튼멜바 꼭 써봐
안녕하세요 안나입니다~ 어느덧 12월이 찾아왔는데 2024년 올해가 한달밖에 안남은 만큼 눈 깜짝할 사이에 ...
수업 끝, 의자 탄생
클래스 마지막 날, 하루종일 상부 조립 과정을 진행합니다. ‘상부 조립‘이라고 간단히 말하지만 다듬고 ...
영화 속 의자 이야기 - Stranger than Fiction
좋아하는 영화를 가끔 다시 보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Stranger Than Fict...
Substack / 일본의 그린우드워킹
지난 10월, 일본의 그린우드워킹 축제인 Sajifest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어를 잘 하시는 분과 둘이서 다녀...
서울 청년의 Continuous Arm
클래스가 끝났습니다. 2주만에 완성한 Continuous Arm입니다. 서울을 가로질러 오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
롬앤 틴트 물광립 대결 그레이피웨이 vs 모브문 내돈내산
절 오래 봐오신 잇님들이라면 다들 이미 잘 알고 계실 것 같긴한데ㅋㅋㅋ 제가 립 바꾸는 걸 진짜 좋아하잖...
의자 수업 중입니다.
서울에서 온 청년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강서구에서 왔다니 서울을 지나 분당을 지나 오는 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