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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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긴 추신을 써야겠습니다
간만에 팬이 되고 싶은 작가님을 만났다. 이 책의 밑줄친 글귀처럼 '나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나의 언...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Why I am not a Christian
'게으름에 대한 찬양'을 읽고 홀딱 반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상가 러셀의 다른 책을 읽었다. ...
전쟁과 평화 - 끝
'올해의 잘 한 일' 중 하나로 기록될 <전쟁과 평화> 완독. 긴 시간 천천히 읽은 책이라 그...
다시, 책으로
디지털 시대에 '왜 책인가'에 대한 강력한 호소문. 재밌진 않지만 나름 유익하긴 한데 그렇다 하...
Inception
무더운 여름 거실극장 상영작으로 맞춤한 시원한 스케일과 액션이 일품인 대작이고 내용이 미로처럼 살짝 ...
<5월의 청춘>, <봄밤>
코로나에 걸려서 무려 6일간 방콕을 하게 됐다. 처음에 고열과 몸살일 때는 정말 죽을 거 같았지만 코감기 ...
꿈의 제인
영화는 "누군가가 대신 잘~ 꿔준 꿈"과 같다. 나 대신 잘 꿔준 꿈과 같은 영화를 만나면 울고 웃...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여름방학 맞이 하루에 한 편 영화보기 두 번째.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목록에서 한국 영...
윤희에게
오랜만에 영화다운 영화를 본 거 같다. 거실극장 스크린 내리고 커튼 치는 것도 귀찮아서 거진 핸드폰 화면...
한병철, 서사의 위기
한병철의 '피로사회'를 매우 인상적으로 봤는데 작년에 나온 그의 신작인 '서사의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