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출처
희랍어 시간
한강의 장편읽기 다섯 번째. <희랍어 시간>은 그녀의 자전적 소설이라 들었는데 이런 소설이 '...
프루스트와 오징어
'다시 책으로'의 메리언 울프의 책을 한 번 더 읽게 됐다. 난독증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다소 ...
행복의 정복
'게으름에 대한 찬양',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에 이어 세 번째 읽은 러셀의 저...
좋아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
'늑대가 나타났다'라는 노래로 알게 된 가수 이랑이 쓴 에세이다. 오랜만에 가볍게 머리나 식힐 ...
달나라의 장난
팽이가 돈다 어린 아해이고 어른이고 살아가는 것이 신기로워 물끄러미 보고 있기를 좋아하는 나의 너무 큰...
윤성희, 날마다 만우절
지난 여름에 '자장가'라는 윤성희 작가의 단편소설을 읽었다. <<음악소설집>>이라는...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를 읽고 '더 읽을거리' 느낌으로다가 이 책을 읽었다. 러시아 전...
베테랑2
거진 10년 전임에도 베테랑1을 봤을 때의 짜릿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마지막 장면에서 황정민이 유아인을 ...
조금 긴 추신을 써야겠습니다
간만에 팬이 되고 싶은 작가님을 만났다. 이 책의 밑줄친 글귀처럼 '나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나의 언...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Why I am not a Christian
'게으름에 대한 찬양'을 읽고 홀딱 반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상가 러셀의 다른 책을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