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사주 본 썰을 곁들인, 그동안의 이야기

2025.02.04

갈 것 같지 않던 여름이 훅 가버리고 가을은 잠깐 스치듯 금방 겨울이 온 것 같다. 벌써 나는 침대에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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