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출처
[241212]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
https://x.com/murrmur1/status/1861378340986462237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들? 범위가 광범위한데 ... 움 ...
[241211] 나를 편안하게 하는 것
https://x.com/murrmur1/status/1861378340986462237 나에게 익숙한 공간/물건이 나를 편안하게 하는 것 아...
[튀르키예/카쉬] 카쉬에서 2박 3일.
241007 ~ 241009 241007 1일차 데니즐리(파묵칼레)에서 카쉬로 이동하는 날. 오전에 이동하는 걸로 결정했...
[241210]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
https://x.com/murrmur1/status/1861378340986462237 따뜻한 달달한 커피 . . . 울집 강아지 딸기 :)
[241209] 새로 알게 된 사람들
https://x.com/murrmur1/status/1861378340986462237 새로 알게 된 사람들이 ... 없읍니다.. 집순이에겐 누...
[튀르키예/데니즐리] 셀축에서 데니즐리, 파묵칼레 가기
241006 아침에 일어나서 숙소 옥상에서 전경보기. 오늘은 셀축에서 데니즐리로 이동하는 날이다. 짐 꾸려서...
[241208] 올해의 애착템
https://x.com/murrmur1/status/1861378340986462237 애착템이라 .. 나한테 그런건 없었는데 ㅠㅠ 다만, 여...
[241207] 올해의 소울 푸드
https://x.com/murrmur1/status/1861378340986462237 올해의 소울푸드라 .. 그것은 바로! 스타벅스 - 블랙...
[241206] 좋았던 작품
https://x.com/murrmur1/status/1861378340986462237 뮤지컬 '시카고' 처음엔 서울에서 하는 공...
[241205] 좋았던 장소
https://x.com/murrmur1/status/1861378340986462237 딱 보자마자 생각난 최근에 갔던 튀 르 키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