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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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인턴(사이드턴) 처음부터 다시 배우기
인턴이라고 하셔서 처음 듣는 용어였다. 인턴=사이드턴 1. 오른팔 만세 + 얼굴 물 속에 넣기 오른쪽 ...
[북커버만들기] 내맘대로 꾸민 ?BookCover? 소개
6공 다이어리 링을 빼낸 흔적,,, 녹물이 들고 구멍이 뽕뽕 뚫림 파란 선대로 잘라서 6공 링 심지도 뺐다. ...
[융심리학]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 제임스 홀리스 지음
제임스 홀리스_ 스위스 취리히의 융 연구소에서 정신분석을 공부했다. 지금은 미국 워싱턴에서 융학파 정신...
[단편소설]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지음
<옮긴이의 글> 이 짧은 소설에서 저자가 말하고 싶지만 말하지 않은 것이 얼마나 많은지, 드러내지 ...
[단편소설] 맡겨진 소녀, 클레어 키건 지음
'키거니언 엔딩'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클레어 키건의 책 세권 모두 열린 결말이었다. 신형철...
[철학책] 모든 삶은 흐른다, 로랑스 드빌레르 지음
"인생을 제대로 배우려면 바다로 가라!" 그곳에서 인생의 진짜 철학을 발견하다. 로랑스 드빌레...
[장편소설] 흐르는 강물처럼, 셸리 리드 지음
450페이지 가량 되는 두꺼운 책임에도 지루함이 없이 읽었던 책이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책에 빠져들고 주...
[아무튼시리즈] 책에 남은 흔적들의 우주, <아무튼, 헌책>
헌책을 애호해온 시간에는 개인으로서의 나의 삶이 고스란히 포개어지고 나는 그런 포개짐이야말로 다른 사...
[?101번째 책기록?] 마음의 심연,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자축? 블로그에 책리뷰 포스팅이 100개를 돌파했다. 2024년 - 4권째(진행중) 2023년 -7권 2022년 -3...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패배의 신호
? 읽게된 계기는, 쮸언니의 게시글을 보고 읽게됐다. 쮸언니의 책 리뷰 중에 '모순'이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