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7
출처
히가시노 게이고 : 악의(惡意) 탁월한 심리묘사에 감탄
얼마전 포스팅한 홍학의 자리 책 감상에 비슷한 류를 추천해 달라는 분의 댓글에 바로 생각난 책이 바로 악...
히가시노 게이고 "화이트 러시"
전자도서관 두 번째 책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화이트 러시"였습니다. "나미아 잡화점의 기...
“신참자” 히가시노 게이고 (2023.12.27)
#2023완독기록 #53호 #신참자 #히가시노게이고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로는 52번째 완독이다. 워낙 명작들이 ...
히가시노 게이고 - 비정근
미세먼지가 있다고 해서 하루종일 비정근을 읽었습니다. 280쪽의 비교적 얇아서 편하게 읽은 수 있었습니다...
범인 없는 살인의 밤 (히가시노 게이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작 7개의 단편 모음. (1990년) '애초부터 트릭에 목매단 사람이었구나'라...
히가시노 게이고 - 외사랑
저의 첫 완독 전자책 히가시노 게이고의 [외사랑] 전자도서관 둘러보던 중 이 책을 발견했고 히가시노 게이...
히가시노 게이고 - 눈보라 체이스
한때 히가시노 게이고의 덕질을 하느라 그의 책을 사서 쟁이던(?) 시절이 있었다. 추리소설을 하도 읽어서...
녹나무의 파수꾼- 히가시노 게이고
녹나무의 파수꾼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2020년 작품으로 일본, 한국, 중국 동시에 출간한 소설이라고 한다. ...
허상의 어릿광대 / 히가시노 게이고
오늘은 겨울의 초입인데도 바람이 불어 춥다. 도서관의 기온은 그나마 따스함이 있어서 머무는 동안 한기는...
"조인계획" 히가시노 게이고(2023.12.08)
#2023완독기록 #50호 #조인계획 #히가시노게이고 퇴사 후 루틴이 깨지며 매일 새벽 6시에 일어나 30분씩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