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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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아기] 408일 아기와 나의 오늘 - 忍忍忍
아이가 자야하는 시간에 자지 않으면 왜 이렇게 화가 나는 걸까?(저만 그런 거 아니죠?) 뽁뽁이가 아직 어...
[책추천] 부모와 아이 사이 - 육아서 추천
'부모와 아이 사이' 뽁뽁이 엄마의 강력 추천 육아서 아이를 위하려면, 칭찬하는 말은 인격에 대...
[13개월 아기] 404일 아기와 나의 오늘 - 손잡고 걷기
#돌아기 #걸음마 #걷기연습 덩치가 큰 뽁뽁이는 대근육 발달이 늦은 아기라 처음으로 잡고 서는데 성공한 ...
돌잔치 장소 정하기 - 2편(Feat. 고취소관 돌상)
돌준맘의 돌잔치 장소 정하기 2편 1편에 나와있는 것처럼 많은 장소들을 알아보고 직접 가서 둘러도 보고 ...
[이사준비] (반) 셀프 인테리어 알아보기 - 시공 순서
[본격 이사준비- 셀프 인테리어에 대해 알아보자] 시공 순서 셀프로 인테리어를 하려고 한다면 아래 순서대...
[13개월 아기] 400일 아기와 나의 오늘
어제 유난히도 심하게 울다 잠든 뽁뽁이. 오늘 아침부터 긴장했다.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살짝 칭얼거린다. ...
[13개월 아기] 399일 아기와 나의 오늘
한동안 몸이 너무 피곤해서(우리 둘찌 사랑아 안녕?) 뽁뽁이에 대한 기록을 너무 게을리 했던 것을 반성하...
[10개월 아기] 307일~313일 아기와 나의 기록
■ 5월 23일 (#307일아기) - 병원 싫어요 지난 주 토요일에 병원에 다녀왔는데 주말 내내 콧물이 더 심해진...
300일 아기 오트밀 포리지 (후기 이유식)
뽁뽁이 300일 기념 하루 세 끼 이유식 도저언! 엄마도 삼시 세 끼 이유식은 힘들잖아요! 재료도 간단, 만드...
돌잔치 장소 정하기 - 1편(Feat. 고취소관 돌상)
돌준맘의 돌잔치 장소 정하기 돌잔치가 3개월 앞으로 다가왔을 무렵 원하는 곳에서 돌잔치를 하려면 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