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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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용품 추천 - 오플라 욕조
돌아기 욕조 추천 14개월 뽁뽁이 여태까지 오케이 베이비의 온다 베이비 욕조를 사용했었다. 목도 가눌 줄 ...
[13개월 아기] 411일 아기와 나의 오늘 - 쪽쪽이 끊기
쪽쪽이 없이 잠들다. 뽁뽁이가 며칠 전부터 잠을 잘 때 쪽쪽이를 열심히 빠는 게 아니라 쪽쪽이를 뱉었다가...
[13개월 아기] 406일 아기와 나의 오늘 - 떼가 늘었다
뽁뽁이는 순한 편이다. 잠도 잘 자고(매우 중요!) 그 러 나 요새 자아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떼가 많이 늘어...
[13개월 아기] 408일 아기와 나의 오늘 - 忍忍忍
아이가 자야하는 시간에 자지 않으면 왜 이렇게 화가 나는 걸까?(저만 그런 거 아니죠?) 뽁뽁이가 아직 어...
[책추천] 부모와 아이 사이 - 육아서 추천
'부모와 아이 사이' 뽁뽁이 엄마의 강력 추천 육아서 아이를 위하려면, 칭찬하는 말은 인격에 대...
[13개월 아기] 404일 아기와 나의 오늘 - 손잡고 걷기
#돌아기 #걸음마 #걷기연습 덩치가 큰 뽁뽁이는 대근육 발달이 늦은 아기라 처음으로 잡고 서는데 성공한 ...
돌잔치 장소 정하기 - 2편(Feat. 고취소관 돌상)
돌준맘의 돌잔치 장소 정하기 2편 1편에 나와있는 것처럼 많은 장소들을 알아보고 직접 가서 둘러도 보고 ...
[이사준비] (반) 셀프 인테리어 알아보기 - 시공 순서
[본격 이사준비- 셀프 인테리어에 대해 알아보자] 시공 순서 셀프로 인테리어를 하려고 한다면 아래 순서대...
[13개월 아기] 400일 아기와 나의 오늘
어제 유난히도 심하게 울다 잠든 뽁뽁이. 오늘 아침부터 긴장했다.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살짝 칭얼거린다. ...
[13개월 아기] 399일 아기와 나의 오늘
한동안 몸이 너무 피곤해서(우리 둘찌 사랑아 안녕?) 뽁뽁이에 대한 기록을 너무 게을리 했던 것을 반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