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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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나의 목표 2가지
7월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 - 매일 5분이라도 운동 혹은 스트레칭 하기 - 책 2권 읽기 어찌보면 달성하기...
둘째 엄마의 산후조리원 후기(위례 드팜므 산후조리원)
조리원 퇴소를 하루 앞두고 적어보는 후기 1월 18일 둘째를 출산하고 조리원에 입소했다. 첫째때는 조리원...
더 이상 이렇게 살 수는 없어! (Feat.플리크 인사이트 북클럽)
#플리크 #인사이트북클럽 후기 이제 복직까지 1년 좀 넘게 남았다. 육아 휴직을 하는 동안 하고 싶은 것이 ...
무염 아기반찬 - 토마토 청경채 무침
뭐든 잘 먹을 것 같은 울 아들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거. 그런 뽁뽁이가 만들어 주면 환장하고 먹는 ...
아기 용품 추천 - 보드랍고 귀여운 수면조끼
- 이불 걷어차는 아기 - 거추장스러운 거 딱 질색인 아기 즤 아들이 딱 이렇습니다. 몸에 뭘 걸치는 걸 싫...
아기 용품 추천 - 오플라 욕조
돌아기 욕조 추천 14개월 뽁뽁이 여태까지 오케이 베이비의 온다 베이비 욕조를 사용했었다. 목도 가눌 줄 ...
[13개월 아기] 411일 아기와 나의 오늘 - 쪽쪽이 끊기
쪽쪽이 없이 잠들다. 뽁뽁이가 며칠 전부터 잠을 잘 때 쪽쪽이를 열심히 빠는 게 아니라 쪽쪽이를 뱉었다가...
[13개월 아기] 406일 아기와 나의 오늘 - 떼가 늘었다
뽁뽁이는 순한 편이다. 잠도 잘 자고(매우 중요!) 그 러 나 요새 자아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떼가 많이 늘어...
[13개월 아기] 408일 아기와 나의 오늘 - 忍忍忍
아이가 자야하는 시간에 자지 않으면 왜 이렇게 화가 나는 걸까?(저만 그런 거 아니죠?) 뽁뽁이가 아직 어...
[책추천] 부모와 아이 사이 - 육아서 추천
'부모와 아이 사이' 뽁뽁이 엄마의 강력 추천 육아서 아이를 위하려면, 칭찬하는 말은 인격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