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출처
아직 새벽이다.. 아기들아!
오랜만에 가족들과 친구들과 여행을 왔어요. 집을 떠나면 잠을 잘 자지 못하는 둘째가 어린이집에 적응한 ...
충직하게 매일 싸우세요.
올해는 고통과 고난의 해였다. 정말 당장 뛰어내리고 싶은 마음은 아니었으나 죽고 싶다.. 사라지고 싶다.....
과장급이라고? 내가?
남편이 동창 모임에 다녀왔다. 나랑 같은 회사에 다니는 남편 친구가 물어봤단다. "네 와이프 내년에 ...
각방 쓰면 안 될까요?
미리 말해두지만 저는 남편을 사랑합니다. 진짜예요. 그래도 요즘은 저만의 공간이 있었으면 싶습니다. 나...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대학시절, 스스로를 "단(순)무(식)지(랄)"라 칭하셨던 나의 스승님 이야기. 나의 모교는 지방 거...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어제 부아c님의 라이브 강의를 듣는 중에 나왔던 이야기. 내가 1억을 받는 대신 원수가 100억을 받는다고 ...
블로그 소통 3-5법칙
하루에 서로이웃 3명의 글을 반드시 읽고 댓글달기. 그중 한명의 글은 5개 이상 읽고 모두 댓글달기. 퍼스...
타의에 의한 미라클모닝
새벽 세시에 깬 둘째 옆에 가서 쪽잠을 자는데 다섯시가 되자 완전히 깨어버렸다. 같은 방에서 자는 첫째가...
사실 나는 글쓰기가 어렵지 않아
나는 사실, 글 쓰는 건 쉽다. 내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말로 글로 끄집어 내는 건 정말 쉬운 일이다. 누가 ...
일단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학창 시절 수학을 좋아하지만 잘 하진 못했던 나. 문제를 읽어도 이해하기 어렵고 풀이 과정을 떠올리기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