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출처
성장통
둘째가 태어나고 가장 두려웠던 건 이 앓이를 다시 다 겪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대부분의 고통은 짧게 지나...
남편에게 복수하는 방법.
아이를 낳고 나니 셀프세차는 사치다. 연애 때는 남편과 종종 세차장에 가서 깨끗하게 반짝반짝 차를 닦았...
당신은 8547번 회귀하셨습니다.
기억 못 하시겠지만, 이번 생은 당신의 8547번째 삶입니다. 당신의 모든 생은 동일하게 반복되었습니다. 앞...
어떻게, 뭐라고 해야 하지?-36개월 기저귀 떼기
기저귀 벗고 생활한지 4개월. 이제 밤기저귀도 벗고 자고 있다. 아직 자다가 깨어 화장실에 가는건 아니고 ...
매트리스를 버릴 용기 - 32개월 기저귀떼기
어린이집에서 기저귀를 뗀지 두 달쯤 되었다. 지난주부터는 낮잠 시간에도 팬티를 입기 시작했다. 집에서도...
공부는 그냥 하는 거야.
아주아주 피곤한 저녁. 글쓰기 싫지만 꾸역꾸역 식탁에 앉아 노트북을 폈다. 무슨 글을 써볼까, 생각하다가...
아직 새벽이다.. 아기들아!
오랜만에 가족들과 친구들과 여행을 왔어요. 집을 떠나면 잠을 잘 자지 못하는 둘째가 어린이집에 적응한 ...
충직하게 매일 싸우세요.
올해는 고통과 고난의 해였다. 정말 당장 뛰어내리고 싶은 마음은 아니었으나 죽고 싶다.. 사라지고 싶다.....
과장급이라고? 내가?
남편이 동창 모임에 다녀왔다. 나랑 같은 회사에 다니는 남편 친구가 물어봤단다. "네 와이프 내년에 ...
각방 쓰면 안 될까요?
미리 말해두지만 저는 남편을 사랑합니다. 진짜예요. 그래도 요즘은 저만의 공간이 있었으면 싶습니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