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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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누군가의 소중한 너이기도 하지.(feat.펀자이씨툰)
제가 좋아하는 웹툰의 일부를 소개 드립니다. 인스타그램에서 펀자이씨툰을 연재하고 있는 엄유진 작가님의...
러닝머신 위에서의 깨달음
넌 꿈이 뭐야? 친구들이 물어보면, 난 은발머리에 연보라색 투피스를 입은 멋진 할머니가 되는 거야. 하고 ...
아이도 남편도 없이 떠나는 방콕 여행기 2 - 미리 걱정하지 말자.
아침 일찍 일어나 서울역으로 향했다. 공항철도를 타러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갔다. 끝없는 에스컬레이...
내일 걱정은 내일 하자.
이틀 전, 토요일부터 아이들이 아팠다. 큰아이는 열이 나고 작은 아이는 콧물이 난다. 약을 먹었는데도 큰...
아이도 남편도 없이 떠나는 방콕 여행기 1 - 좁은 식당에서 숨통이 트이다.
오랜만에 서울역에 도착하니 마음이 설레었다. 개인적으로도 업무상으로도 서울역에 갈 일이 정말 많았는데...
아이도 남편도 없이 떠나는 7월의 태국 여행기(프롤로그)
코로나 시국에, 아이 둘 출산까지 겹쳐 해외여행 다녀온 지가 언제인지. 원래 이곳은 여행 블로그였는데, 2...
성장통
둘째가 태어나고 가장 두려웠던 건 이 앓이를 다시 다 겪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대부분의 고통은 짧게 지나...
남편에게 복수하는 방법.
아이를 낳고 나니 셀프세차는 사치다. 연애 때는 남편과 종종 세차장에 가서 깨끗하게 반짝반짝 차를 닦았...
당신은 8547번 회귀하셨습니다.
기억 못 하시겠지만, 이번 생은 당신의 8547번째 삶입니다. 당신의 모든 생은 동일하게 반복되었습니다. 앞...
어떻게, 뭐라고 해야 하지?-36개월 기저귀 떼기
기저귀 벗고 생활한지 4개월. 이제 밤기저귀도 벗고 자고 있다. 아직 자다가 깨어 화장실에 가는건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