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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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크리스마스.
난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녀자다. 편의점을 하고 나선 매년 크리스마스에도 펴니점에 있었기 때문에 12월은 ...
아, 퇴근하고 집와서 먹는 햄버거는 너무 행복해.
센스있는 동생. 내가 맨날 집와서 뭐 먹을거 업냐고 지롤하니 알아서 사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은...
꽃밭 천지인 모던하우스 강남점 방문(+산거 자랑)
오랜만에 일찍 끝났던 날. 동생 퇴근시간이랑 비슷해 강남뉴코아아울렛에서 초밥이나 먹을까 싶어 만나기로...
한가롭다. (+ 초딩손님들과의 일상)
한가하게 재즈음악을 들으며 헤이즐넛 커피를 마시고 있는 지금 이순간 누구보다 여유로운 녀자. (개쌉오글...
파우치 바꿨다~~~~ (+ 샤넬 110샹스 116드림 비교)
물론 립만 겨우겨우 넣은 립파우치 무인양품 2900원의 행벅~~~~ 나름 필통느낌나고 재미지당 떡으로 시작하...
심심한 편순이의 일상
일단 아묻따 커피부터 뽑아먹어야댐 케풰인 케풰인~~~~~ 케풰인의 노예. 한모금 쭉 들이켜줘야 몸 안의 세...
최근에 산 화장품들 <기초편>
작년 새로 샀던 캐스키드슨 손소독제와 우연히 입고온 원피스가 모양이 비슷해서 소름이 돋았다는 일화 ㅋ...
유부초밥이 된 친구네 방문기
최근에 유부걸이 된 내 친구는 일상의 심심함을 매일매일 토로하고 있었다. 한번 가봐야지 하던 와중 일이 ...
몇가지 가지고 있는 샤넬 메니큐어 후기
자, 시작하기에 앞서 머리속에 집어넣을 공식 샤넬 화장품= 공식 홈페이지에서 주문 외우삼,(단호) ...
공격적인 레터링케이크 후기 ㅋㅋㅋㅋ
친한 친구 2명의 생일이 5월에 있다. 93년 현재 29살들이 3년의 악재의 시기라는데 그마지막이 이번년도 라...